SPystagram 시작하기 전에

연재를 시작하기 전에

Posted by redbyzan on April 22, 2016   1 minute read ∼ Tagged with  :  ∼ Filed in  : 

SPystagram

사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가 이 연재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입니다.

이름에도 나와있는 SPystagram은 인스타그램을 본뜬 서비스 입니다.

눈치 빠른분은 아시겠지만 @한날님의 Pystagram 을

스프링으로 바꾸어서 SPystagram 이라는 이름의 서비스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.

이 문서 자체도 몇번의 업데이트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

이 연재는 초보자 보다는 웹서비스 전반적인 시스템 구성을 위한 분들께 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.

SPystagram 의 시스템 구상도는 아래 나열된 것과 같습니다. 물론 지금은 생각하는 모든것을 적었지만

이 연재를 마치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

Infra

  1. AWS
  2. Ubuntu
  3. Nginx
  4. Docker(?)

Back-end

  1. Spring Boot - 1.3.3
  2. Spring JPA
  3. MySql
  4. Gradle

Front-end

  1. AngularJS 1.x
  2. Bootstrap
  3. gulp
  4. jquery

Android

  1. Android-studio 2.0
  2. Retrofit
  3. Realm.io

IOS

  1. swift

Desktop App

  1. Electron

후.. 적어 놓고 보니 부담이 드는건 사실이네요. 이 연재를 위해 요 몇일 계속 고민하긴 했었는데

이제 제대로 시작해야 할 것같습니다.

작업의 순서는 제 임의대로 할 것 같구요, 네 맞습니다. 미리 공지를 해도 지키지 못할것 같아 임의로 시작합니다. +_+

왜 저렇게 많은걸 다 적어두었냐면은 요즘 웹서비스는 4가지의 플랫폼을 모두 혹은 일부 서비스하기 때문입니다.

일단은 웹브라우저 플랫폼 서비스로 먼저 출범하거나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범을 합니다.

그리고 Desktop App 은 그냥 제가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.

이 연재에는 저의 아집과 고집 그리고 무지함의 연속이 될 예정입니다. 혹시라도 저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실 분이 계신다면

열렬히 환영하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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